요즘 무척 바쁘다.... 4월이 빨리 지나가길 바램일뿐... 나의 생각

회사에서 미친듯이 일하는 것 같다.
몸도 상당히 지친 상태에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상당히 날카로운 상황에서 집사람하고 대판했다.

쩝 ㅡ.ㅡ

좀 이해해 주면 좋으련만...

주말에 가족과 함께 애슐리에서... 우리가족

모처럼 주말에 애슐리에서 점심을 먹었죠.
물론 모토로이를 집사람 눈치 안보고 질렀다는 것 이유 하나만으로 가족에게 봉사했지요 ㅡㅡ;;;

첫째가 무척 좋아라 합니다.
점심을 먹으면서 밥은 안먹고 그림만 그리네요 ㅡ.ㅡ

모토로이로 찍은 사진 중에 자동으로 썸네일로 저장된 사진을 올려 보네요 원본 파일은 1.2MB라 올릴 염두도 안나는군요 ㅡㅡ;
트위터에 사진 올릴 때 썸네일 사진으로 올릴 수 있으련만 이전에 테스트 했더니만 1.2MB을 올려대니... ㅡ.ㅡ Data 통화료가 쑤욱 사용되는게 보이더군요 ㅡ.ㅡ

둘째랍니다. 자기는 꼭~! 3살이라는 점을 강조를 합니다. 요즘 저랑 무척 많이 싸우고 있죠... ㅡ.ㅡ

갈릭을 시켜 먹었는데... 음... 늘 느끼는 것이지만... 애슐리에서 밥을 먹으면 늘 배만 나온단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음... 열심히 먹었죠 ㅡ.ㅡ


모토로이 폴더 썸네일 파일을 선택해서 올렸더니 화질은 좀 그렇군요 ㅡㅡ;
원본은 나름 상큼(?) 한데 ㅎㅎ;

4월달이 무척 힘든 달이 될 듯 하네요 일이 무척 많아서리 ㅡ.ㅡ;;;

남들이 이야기하던 모토로이... SmartPhone

지난 주말 토요일에 2년 약정과 함께 모토로이를 구매하였습니다.

국내 스마트폰이라면 옴니아 2, 모토로이, 아이폰 이 3대가 대세인듯 합니다.
하지만 모토로이 사용자들에게 그리 좋은 반응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전 모토로이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SKT를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거니와... 개인적으로 모토롤라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주말에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1. 일단 스마트폰으로써 그 기능은 아주 충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스마트폰이라면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것을 아이폰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근본적인 면을 바라보면 세일즈 맨 또는 업무적인 면에서 가장 충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정관리라던지 MS에 익스체인지 서버와 연동 그리고 구글 Gmail 연동 등... 다양한 업무적인 면에서 스마트 폰으로써 그 기능은 충실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2. 애플리케이션의 부재
    아이폰에 비하면 무척 많이 부족합니다. 이건 앞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많이 달라질 것이라 보입니다.

3.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불안한 요소들...
    사용자들이 많이 지적중 하나가 느린 OS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안드로이드 OS는 그야말로 Open OS 기반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러 할 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현재 2.1 updater를 통해 많이 개선이 되었다곤 합니다. 전 아직까지 2.01입니다.

4. 카메라 기능에 대한 2% 부족하다(?)
    글쎄요... 버튼 누르고 한참 있다가 찍히는 것은 아마도 AF모드상에 단상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만... 밝은 곳에서 찍으면 오히려 셔터 스피드가 빨리 나온다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약간 아쉽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에 들고 다니던 휴대폰에 비하면 개인적으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5. 메모리관리가 가장 아쉽다...
    이전에 PDA를 사용할때와 마찬가지로 모토로이의 경우 롬 영역과 저장공간 영역이 나뉘여 있습니다. 그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아쉽긴 합니다. 그렇지만 모토로이 원래 목적을 따져본다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6. MP3의 아쉬움...
    글쎄요... 개인적으로 음악을 듣지 않고 단순히 지하철역으로 이동중 일때만 듣곤하는데... 그건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다 생할 수 있겠습니다. 뭐 MP3가 튐 현상으로 많은 사용자들에게 원성을 샀던 부분이지만 이는 OS Update로 인해 많이 개선이 될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7. 라디오 기능과 DMB방송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 )

8. 동영상 부분...
    동영상 부분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 보이네요. 요즘 인코딩 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많이 나와 있는 관계로 큰 지장이 없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9. 문자 입력기능...
    이 부분이 가장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팟 터치는 2년 정도 사용을 해보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선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비해 많이 아쉽단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10. 전화번호 단축버튼 기능...
     아이폰엔 이러한 기능이 없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안드로이드 폰엔 요 기능이 있더군요. 그리고 문자메시지 또는 통화내역을 각각 관리하면서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듯 합니다. 이 부분은 국내 휴대폰 기능과 가장 유사 할 수 있겠습니다.

주말에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느낀 걸 나열해 보았네요.
스마트 폰이라면 각 개개인의 사용 취향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모토로이의 경우 제가 사용하는 범위내에서 큰 만족을 하는 편인듯 합니다.
주로 메일체크 그리고 트위터 ...일정관리등등...

조만간 2.1로 Update를 하게되면 많이 개선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

NexusFile (Windows File Manager) Dev

얼마전 프리웨어로 윈도우 탐색기 애플리케이션을 찾다가 국내 "노정훈" (제 이름과 같군요 ^^) 씨가 만든 NexusFile이란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제 PC에 파일 정리를 무척이나 하지 않고 이곳 저곳에 놔두어 관리를 하는 편인지라...
(하지만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는 잘 알고 있기에 ㅎㅎㅎ;)

NexusFils이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보다 편하게 파일을 정리 할 수 있었답니다.
더구나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압축 기능과 단축기능 그리고 FTP Client기능까지 내장되어 있어 파일 관리하는 툴에서는 역대 최고라 할 수 있겠네요 ^^

바탕화면이 검정색 톤이라 처음엔 어색을 하였는데....
사용해보니 검정색을 사용한 이유를 알겠더군요 ^^

해당 소프트웨어는 이곳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xiles.net/

Visual Studio 2010 이 곧 출시를 하게 됩니다. Dev

일정은 4월 12일...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다고 하네요.
더불어 .NET Framework 4.0또한 발표를 하고 말이죠...

또한번 공부를 해야할 시점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 )
2008이 나온지 엊그제인듯 한데...ㅡㅡ;

시간은 늘 빠른 듯 합니다.


관련 링크는 이곳에...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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