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X용 FTP Cyberduck Macintosh

맥용 FTP Client로 파일질라를 사용했었는데요.
약간 문제점이 있어 다른 FTP Client를 찾아보았습니다.
(윈도우 기반에서는 많이 사용합니다. 아마도 무료중에 가장 선호한다고 할까요?)

무료이면서 사용하기 편한 그리고 맥 인터페이스 처럼 생긴 그런 걸 찾았죠. 더구나 한글이 잘 되는 점을 많이 고려 했구요.

찾던중에 Cyberduck을 찾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인터페이스 상당히 단순하고, 더구나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한글어도 잘 지원이 됩니다.
그리고 공짜입니다.
(흠... 공짜라 하니 저를 아시는 분들이 머리 또 빠지겠구나 하실지도 ㅡㅡ;;;)

다른 FTP Client도 사용해 보았지만 무료이면서 한글 잘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최선의 선택이지 않을까 합니다.
(FTP클라이언트가 없어도 터미널에서 명령어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XmlDocument 다시 알아보자~! Dev

여기는 대전... ㅡ.ㅡ
삶은 고달프다... ㅡ.ㅡ

이전에 한번 해보았었던 것인데 다시 하려니 까먹고 삽질만 한다.
그래서 잊지 않기 위해 기록을 한다.
(다른 개발자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C#에서 XML를 로드하여 데이터 활용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물론 다른 언어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System.Xml 에서 제공해주는 "XmlDocument" 이놈을 다시 돌아보자!


위와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예제는 MSDN에서....^^; )

위 xml테그를 보면 <item>내용</item> 이와같이 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item key="1" value="First item" /> 이와 같이 되어있다면 어떻게 값을 가져올까요?
아래와 같이 코딩을 하면 가져 올 수 있답니다.


여기서 Attributes를 볼 수 있는데요. 
위 소스를 보면 Attributes["value"]를 명시했고, "key"로 지정하게 되면 key값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매번 까먹기만해서 블로그에 기록하게 됩니다.

형광등인가? ㅡㅡa

보안 나의 생각

예전에 HTTPS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한적이 있었죠.

예를 들어 SSL 인증서를 설치 후 파일서버에 있는 이미지나 플래시 파일을 읽어 들였을 경우 인증서에 대한 이슈가 생겼었죠.
http냐 https 냐를 놓고 웹 브라우저에서 Alert창에 늘 나오곤 하였으니깐요.

더구나 https로 운영하다가 내부 소스에서 파일서버 즉 다른 도메인에 접근을 하였을 경우 https가 적용이 안되었죠.
그리고 http보단 https가 속도면에서 많이 느린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또, SSL 인증서를 2년 계약 또는 1년 단위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개발자 및 사이트 운영자들은 매년 만료일자를 기억을 했다가...
다시 제 계약을 해야만 하는 이슈도 있었답니다.

간혹 잘 서비스 되었다가도 이전 개발자가 인수인계를 잘 하지 않고 퇴사를 하였다고 치면... 인수자가 SSL 만료일자를 모르고 있다가 하루 아침에 서비스가 안되는 사태가 허다했으니 말이죠.
(실제로 있었죠...암~ 있었죠 암암암~ 끄덕끄덕...ㅡ.ㅡ)

그리고 SSL 인증서는 오직 하나의 서버 그리고 하나의 도메인으로만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서브 도메인 또는 한 서버에 여러개 호스팅을 할 경우 적용이 안되는 점이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그만큼 많이 들어간다는 점이 가장 아쉽기도 합니다.)

그러한 내용이 아래 URL에 잘 설명을 해 놓았네요.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t=14664

대부분 국내 PG사들이 SSL 인증서 즉 HTTPS를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네덜란드 PaysafeCard PG는 OpenSSL을 사용하는지 몰라도 PG 고객사에게 자체 발행하는 SSL 인증서를 제공을 합니다.
웹 브라우저에 SSL인증서를 설치하지 않고서는 관리자 Page에 접근이 불가능 했으니 말이죠.
(사실 관리자 페이지는 엄청 허접합니다. ; ) = 웁스~ 나타샤가 이글을 보면 좀 뿔나겠군 ㅡ.ㅡ; )

여튼 OpenSSL을 다시 끄집어 공부를 해야겠군요.


새벽에 우연히 발견한 메시지...^^ Dev

개인적으로 주로 크롬 웹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아마도 빠른 속도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 편이죠...^^

그런데 새벽에 자료 검색을 하다가 크롬이 종료되는 상황이 발생 되었답니다.
여느때와 같이 디버그(아마도 개발 툴을 사용하면 디버그 단어가 나오죠? 윈도우에서 말이죠...^^)를 할 것인지 프로그램을 종료할 것인지를 묻게 되는데요.

특이하게 아래와 같이 메시지나 나오더군요. 
제가 잘 못 본 것은 아닌지 여러번 모니터를 주시하게 되었답니다.

"헉! Google 크롬이 다운되었습니다.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헉이란 단어가 왠지 개발자의 익살 스런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ㅎㅎㅎ 새벽에 혼자 웃었답니다. 


Mac용 곰플레이어 베타 오픈 Macintosh

작년부터 맥용 곰플레이어가 출시된다고 소문만 무성했던게 드디어 3월 말일자로 베타 버전을 오픈을했더군요.
앞으로 정식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 또 많은 시간이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맥용 동영상 플레이어로 무비스트 하나만으로 버텨왔었는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답니다. ; )

앞으로 윈도우 버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이 선보일 것이라 믿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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