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를 위해 기존 HP 컬러레이져 프린터를 헐값에 처분을 하고 삼성 모델로 변경을 했던 원인이...
바로 토너 때문에 변경을 했더랍니다.
우선 새 제품을 구입을 하게 되면 덩달아 딸려오는 컬러레이져 토너...
그런데 이 토너들을 다 쓰고나면 소히 정품이라는 말하는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면 컬러 레이져 프린터 새 제품보다 더 비용이 비싸다는 점...ㅡ,.ㅡ
(이런 현상이 참으로... 물론 쇼핑몰에서 할인을 해주는 점이 있다지만... 토너만 구매 검정, 노랑, 빨강, 파랑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면... 왜 비싸냐는...)
그래서 새 제품을 사는게 더 이익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삼성 복합기로 바꾸게 되었답니다.
물론 팩스 기능까지 들어갔다면 좋았겠지만... 집에 팩스가 있기 때문에 중복투자라를 것을 감안해... 팩스 기능을 뺀 모델을 구입을 했지요...
하지만... 덩달아 같이 구매한 것이 바로 토너 교환이 필요하지 않는 토너 충전할 수 있는 모듈(?)까지 구매를 했답니다.
구입한지 한달이 된 시점에 노랑색이 벌써 떨어졌더군요.
그래서 늦은 저녁 혼자 열심히 노랑색을 충전을 했더랍니다.
그리 어렵지 않았음에도 처음해보려니깐 많이 서툴게 되더군요. 그런데 당시 구입할 때 딸려온 칩이 있었는데요.
이게 해당 토너의 대한 색상 잔량을 측정하는 기능과 그리고 제품 별 정품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려는 업체별 보안 장치를 우회적으로 해당 토너가 항상 만땅(?)으로 충전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칩이였던거죠.
그런데 충전을 하면서 느낀건...
과연... 소규모 업체들이 소비자가 사용한 토너를 수거하고 충전된 토너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업체들이 과연 얼마나 많이 충전을 해줄까? 란 생각이 들더군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칩을 사용하게 되면 프린터 내부적으로 해당 토너는 현재 완충되었다란 신호를 보내주게 되는데요.
실제 토너에 분말가루를 적게 넣던 많이 넣던간에 항상 100% 완충된 상태를 보여주니... 정작 소비자는 얼마나 충전된 재생 토너를 사용하는지 모른단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전에 HP 재생 토너 구입 후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반품하고 업체와 많은 언쟁이 있었죠...)
여튼 많은 재생 토너 충전하는 업체들이 많이 있지만... 위와같은 이슈를 생각한다면... 개인이 직접 분말형태의 가루를 구입하여 (사실 재생토너 컬러별 구입하면 개당 4만원 쯤(?) 함 하지만... 분말 형태로 직접 충전하면... 2~3만원 정도 비용으로 4가지 색상 다 충전이 가능하다는...) 하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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