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SATA하드~~~~ Macintosh

3월달에 맥북에 500GB SATA하드를 장만해서 기존에 160GB를 꺼내고 500GB를 장착을 했는데...
이게 종종 딜레이 되는 현상을 보이더군요.
딜레이가 어느정도라면 순간 정지한다고 할까요?

여튼 그냥 무시하고 쭈욱 사용하다가 오늘 결국 절단을 냈습니다.
웬디 2.5인치 블루 500GB는 결론적으로 블랙 모델이 아닌 이상 자신의 컴 성능을 최대로 못 끌어 올린다는 결론입니다.
나중에 여유가 있을때 히타치 7200RPM으로 갈아 타던지 아니면 써본 사람들만 안다는 그 SSD로 갈아 타던지 해야 겠습니다.
(단, ㅡ.ㅡ;;; 집사람 허락한에서.... ㅜ.ㅜ)

흠... 그나저나 500GB외장 하드로 사용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데 ㅡㅡ;;;

모토로이 사용한지 벌써 3개월 되어갑니다. SmartPhone

구입하고 나서 업그레이드가 무려 3번정도 있었네요.
잦은 업그레이드 하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좋은 현상일지도 모르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만 사항이라 생각 할 수 있을 법 합니다.

왜 완벽하지 못하게 출시해서 사용자들이 베타 테스트를 당해야만 하는가 란 의문이 제기가 됩니다.
물론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해 밴더 사들이 앞다퉈 내 놓은 점이라 생각은 들지만...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론 너무 준비없이 미리 출시하지 않았나 합니다.

모토로이 2월에 출시 할 때만 해도 아이폰의 대항마라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폰 따라가기엔 너무나 부족한 면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2~3년 후에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시점에 바라본다면 많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단지 모토로이만 국한 된 것이 아닌 안드로이드 폰 모두에 해당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잠시 애플을 볼까요? 아이튠을 제가 처음 접한게 1.0 버전인가 했습니다.
단순히 음악 파일 동기화하는데 국한되었는데... 전 이걸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앞으로 애플이 갈 방향이 어떤것인지와 국내 MP3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뀔 것이라 생각을 했었지요.
하지만 결국 국내에서 MP3 상업화 하는데 많은 걸림돌이 되었던 것과 벌써 10년은 뒤쳐져 있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만큼 애플은 컨텐츠 위주로 성장을 하였고, 우리나라 IT강대국이라 말하였던건 하드웨어에 국한 된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 요즘 한참 새로운 스마폰에 대해서 거의 아이폰4을 대응 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글쎄요... 앞으로 더 많이 노력과 발전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흠... 그런데 왜 맥북이 버벅 거리는지 원 .... SSD을 달아야 할때인가????

Netflix 성공의 비결은 우수한 기업 문화 나의 생각

Sungmoon's Blog 에서 본 내용입니다.
Netflix란 회사에 기업 문화는 정말 우리가 본 받아야만 하는 회사중에 하나입니다.
구글, 애플, MS, 삼성(?) 대기업에 각 회사별로 문화가 있지만...
Netflix는 정말 가치있는 회사라 생각이 들더군요.

회사에 오랜 틀을 깨고자 한다면 결국 누군가가 나서서 움직여야 하지만 우리나라 많은 기업들이 깨어있을까요???
몇푼의 월급을 더 받기 위해 상사한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
자신의 일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거와는 많은 차이가 있듯이 우리의 기업들은 앞으로 많이 깨어나야 할 듯 하기도 합니다.

전 항상 몇년 뒤에 제 모습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위해 준비도 하죠.
저같이 느린 사람이 발빠르게 움직인다면 다들 놀라실지 모르겠지만 전 천천히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일부 공무원을 제외한 나머진 평생 직장이 아니라는 점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집사람한테 유아 교육학과 과정을 하라는 이유도 먼 미래를 위한 준비일지도 모릅니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더니만 또 엉뚱한 생각만 하네요 ㅎ;

야구장에 가다... 조각모음

전부터 팀내에서 야구장엘 가기로 약속이 되었던 터라 지난 주 금요일 LG:SK전을 잠실 야구장에 가서 보게 되었다.
평소에 운동하고 거리가 먼 상태라 ㅎㅎ;
전에 집사람 첫째 태어나기 전에 우연히 초등학교 야구 하는 것 외엔 특별히 시간을 내어 야구장에 가본적이 없다.

막상 가서보니... 우와~ 길거리에 먹거리 천국에 @.@ 사람들 무척이나 많았다.
더구나 자신들이 좋아하는 야구복하고 응원 용품을 손에 쥐고 말이다.
꼭~! 빠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술이지 않나 싶다. ^^


뻥 뚤린 경기장에 푸른 잔듸가 보이니 왠지 여유가 있어보인다.
우리가 앉은 쪽은 응원쪽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사람들이 몰려있었고 수시로 일어나 응원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처음 온 사람한테는 약간 정신이 없을 듯 하다.

그런데 응원이 참 재미나더라... 각 선수들 명이 들어가는 응원가들이 상당히 많았고, 그 많은 응원가중에 조인성 응원가가 재미났던 기억이 난다. 덕분에 야구 선수 몇 알지 못한 나에게 조인성이란 이름을 알게해준게 ㅎㅎㅎ;


더구나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약 50미터 거리에 치어리더들이 있어 볼만한 것들이 참으로 많았다는게 ㅎㅎㅎ;
좀 멀리 있어서 얼굴은 알수 없었으나, 가끔 경기장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기도 했다.
그런데 쉬는시간 무척 짧았음에도 쉬지도 않고 뛰는 언니들을 보니 참 ㅡ.ㅡ 부럽다. (난 저질 체력인데 ㅡㅡ;;; )


비록 LG가 SK에 졌지만 그래도 첫 야구장 간 소감을 말하자면 참 볼만한게 많더라 이다.
나중에 아이들이 조금더 크면 가족끼리 함 가겠단 약속을 해본다. (비록 야구는 좋아하지 않지만 말이다... ^^; )

모토로이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찍은 것인데 워낙에 손에 먹을거리가 많았던 터라 많이 흔들렸다.
더구나 마지막 영상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 최대한 줌을 땡겨 찍은터라 그리 화질이 좋지만 않다. ㅎ;

안드로이드 OS 2.2발표 SmartPhone

많은 관심 속에서 2.2 배일이 벗겨졌네요.

우선 환영할만한 사항이 성능 향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눈여겨 볼만한 이슈론 고용량 앱을 설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제 마이크로SD 메모리에 고용량 앱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용량에 대한 고민을 안해도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테더링이 된다는 사실...
시간이 지난 수록 많은 변화가 오고 있네요.

흠... 제 모토로이는 언제 될 것인지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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