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하고 나서 업그레이드가 무려 3번정도 있었네요.
잦은 업그레이드 하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좋은 현상일지도 모르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만 사항이라 생각 할 수 있을 법 합니다.
왜 완벽하지 못하게 출시해서 사용자들이 베타 테스트를 당해야만 하는가 란 의문이 제기가 됩니다.
물론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해 밴더 사들이 앞다퉈 내 놓은 점이라 생각은 들지만...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론 너무 준비없이 미리 출시하지 않았나 합니다.
모토로이 2월에 출시 할 때만 해도 아이폰의 대항마라 주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폰 따라가기엔 너무나 부족한 면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2~3년 후에 상황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시점에 바라본다면 많이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단지 모토로이만 국한 된 것이 아닌 안드로이드 폰 모두에 해당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잠시 애플을 볼까요? 아이튠을 제가 처음 접한게 1.0 버전인가 했습니다.
단순히 음악 파일 동기화하는데 국한되었는데... 전 이걸 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앞으로 애플이 갈 방향이 어떤것인지와 국내 MP3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뀔 것이라 생각을 했었지요.
하지만 결국 국내에서 MP3 상업화 하는데 많은 걸림돌이 되었던 것과 벌써 10년은 뒤쳐져 있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그만큼 애플은 컨텐츠 위주로 성장을 하였고, 우리나라 IT강대국이라 말하였던건 하드웨어에 국한 된 것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 요즘 한참 새로운 스마폰에 대해서 거의 아이폰4을 대응 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글쎄요... 앞으로 더 많이 노력과 발전을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흠... 그런데 왜 맥북이 버벅 거리는지 원 .... SSD을 달아야 할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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